일관된 톤앤매너를 위해 브랜드 컬러인 블루컬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영상 전체에 통일감을 부여합니다. 또한 디지털 자산이라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밝은 컬러와 3D 일러스트로 경직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쉽게 전달이 가능하게 진행합니다.